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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자력갱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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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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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인터넷에서 북관련 검색을 하느라면 자력갱생이라는 표현을 접하게 된다.

자력갱생이 자기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말이라고 할때 결국 북이 자력갱생한다는 것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야 할 것이다.

자력갱생이 북에서 많이 강조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자력갱생은 북에서 귀중한 정신적 재부로, 고귀한 전통으로 되고 있다. 또한 하나의 국풍으로까지 자리잡은 것이 바로 자력갱생이다.

북은 모든 것을 자력갱생에 의거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 위력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은 지난해 북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놓고도 잘 알 수 있다.

날로 가증되는 제재압박소동과 세계를 위협하는 악성바이러스전파위협속에 예상치 않게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은 북에 있어서 그야말로 최악의 시련이 아닐 수 없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이러한 현실앞에서 북은 자그마한 비관이나 주저도 몰랐다.

더욱이는 그 어떤 외부의 도움도 없이 오직 자체의 힘으로 피해를 가시었다.

피해복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 그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부품 등 모든 것을 자기의 힘과 기술로 마련하며 방대한 자체의 복구역량을 편성하여 불과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기적과도 같은 값진 성과들을 연이어 안아왔다.

명실공히 화를 복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킨 북의 놀라운 힘도 궁극에는 자력갱생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다.

외세의존을 숙명으로 여기고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는 이 땅의 현실과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북은 자력갱생을 자기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문제로 보고 자체의 힘을 부단히 증대시켜왔으며 정치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이를 더욱 철저히 구현해가고 있다.

적대세력들의 지속되는 초강력 제재압살공세속에서도 북이 국력강화의 거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것도 구경에는 자력갱생의 보검을 튼튼히 거머쥔데 있다.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로 거머쥔 북의 힘은 무진막강하다.

사대와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자기의 힘과 지혜로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가는 북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 것임을 나는 믿어마지 않는다.

서 울 강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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