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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시민단체들, 주한미군 철수 강력히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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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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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주한미군 철수 강력히 주장

 

지난 6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이 평택 캠프 험프리스 동창리 게이트 앞에서 주한미군의 코로나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대진연 정어진 회원은 주한미군내에서 연일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주한미군이 가장 큰 방역 구멍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전수조사를 꼭 실시해야 하며 주한미군 기지를 폐쇄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대진연 회원들은 기자회견 후 미군기지 담벼락에 『코로나부대 미군기지 즉각 폐쇄하라!』, 『코로나부대 주한미군 전수조사 실시하라!』, 『코로나부대 주한미군 지금 당장 철수하라!』라는 계고장을 붙였다.

한편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이 얼마전 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33차 반미월례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서 청년레지스탕스 채은샘 단장은 『주한미군 철수 없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있을 수 없다』, 『한반도에서 주한미군 철수 투쟁은 국제적 반제공동투쟁이며 우리 민족의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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