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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기고 | 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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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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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있으니...

 

최근 정치권이 외세의 환심을 사보려고 비루하게 놀아대고 있어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 있다.

외세에 빌붙으며 명줄을 이어보려 하는 자들에게 차례지는 당연한 귀결이라 하겠다.

이 땅의 역대통치배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상전섬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자들에게 너무도 일맥상통한 것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쓰디쓴 오명, 파멸의 나락, 바로 그 것이다.

해외에 쫓겨가 객사한 이승만이나,심복의 총탄에 맞고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 박정희는 더 말할 것도 없고 한때 권력을 누리던 자들이 민심의 배척을 받고 파멸의 구렁텅이에 굴러떨어진 것은 다 친미사대에 명줄을 건데 그 근원이 있다.

정치권이 그 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한사코 친미사대에 매달리고 있으니 실로 역겹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명백한 것은 그로 하여 차례질 것 또한 과거와 다를바 없다는 바로 그 것이다.

서 울 강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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