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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일굴욕적 처사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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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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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굴욕적 처사를 비난

 

최근 외세의 눈치를 보며 악화된 한일관계 개선에 달라붙고 있는 당국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얼마전 한 기자는 오마이뉴스에 게재한 글을 통해 『한일 관계의 개선을 요구하는 미국의 압력은 일종의 독약』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수세적으로 끌려다니다가는 게도 구럭도 다 잃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에 양보를 하는 순간 국민적 지지는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대일관계는 『일본에게 결코 굴욕을 당할 수 없다는 불퇴전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언론들은 「2020외교백서」를 발표한 외교당국이 일본에 대해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는 표현을 되살리고 이를 한일관계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사실상 일본은 한국을 무시, 외면, 냉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의 굴욕적인 대일자세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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