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갈 수록 격화되는 정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24

본문

 

갈 수록 격화되는 정쟁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권시기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불법사찰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여야간의 대립과 갈등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진실한 사과 없이 이번 사안을 정쟁으로만 몰아가고 있다』고 꼬집으며 『국회 차원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공을 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를 4월 보궐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국정원과 여권의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하며 이명박 정권이 아닌 역대 다른 정권들의 사례를 내세워 맞서고 있다.

한편 여야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환경부 블랙리스트」혐의로 법정구속된 문제를 놓고도 비난과 반발을 거듭하며 사사건건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언론들은 선거철이 오면 당리당략을 위해 정쟁에만 매달리는 정치권에 국민적 혐오와 환멸감만 고조되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1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