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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트폭력 범죄 해마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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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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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트폭력 범죄 해마다 늘어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트폭력 범죄가 성행하고 있어 많은 여성들이 불안속에 살아가고 있다.

얼마전 경찰청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데이트폭력 신고건수를 종합한데 의하면 2017년에 1만 4136건, 2018년 1만 8671건, 2019년 1만 9940건으로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2017년에 비해 4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데이트폭력 형사 입건자수는 7003명으로 가장 많았고 체포, 감금, 협박 1067명, 성폭력 84명, 살인 미수 25명, 살인 10명, 기타 1669명으로 집계됐다.

피해자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이에 대해 파이낸셜뉴스, 서울경제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은 『사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벌어지는 폭력의 양상이 심각하다. 조사때 젊은 여성들 10명중 9명이 데이트폭력을 당한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경찰이 데이트폭력 근절특별팀을 조직하여 운영해왔다고는 하지만 폭력 횟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데이트폭력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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