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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영선, 오세훈 「100분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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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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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오세훈 「100분 난타전」

 

최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TV토론에서 정면으로 맞붙었다.

MBC 「100분 토론」에서 격돌한 두 후보는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오세훈 후보는 『집값, 전세, 월세가 오르면 경제 악순환의 계기가 된다』, 『그동안 집값이 많이 올랐다. 정부가 참 몹쓸 짓을 국민께 했다』, 『정부의 무능함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이번 보궐선거에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줬으면 한다』며 「정부 심판론」에 방점을 뒀다.

반면 박 후보는 오 후보의 내곡동 처가땅 「셀프보상」 의혹을 꼬집으며 오 후보를 향해 『내곡동 땅 관련해서 (오 후보 처가집이) 36억 5000만 원의 보상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서울시장 재임 시절 무상급식 반대를 위해 직을 걸고 주민투표에 나섰던 오 후보의 과거사를 떠올리며 『당시 이것(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때문에 보궐선거가 있었다』, 『오 후보는 2011년 보궐선거의 원인 제공자』라고 반격했다.

이에 대해 MBC, 프레시안을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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