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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기고 | 더해만 가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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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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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만 가는 그리움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이다.

해마다 이때가 오면 민족구성원 누구나 그러하듯 나 역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을 적시곤 한다.

화창한 봄날의 태양과도 같이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어버이주석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분명히 태양의 모습 그대로이다.

어버이주석님은 우리 겨레를 일제식민지의 압제밑에서 구원해주시고 민족재생의 백광을 안아오신 은인이시며 세인이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민족사상 처음으로 이북땅위에 이남 각계층이 그토록 경탄하여마지 않는 민중중심의 참세상을 펼쳐주신 분도 다름아닌 어버이주석님이시다.

주석님의 거룩한 한생은 4월의 봄빛마냥 온 겨레를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시며 겨레와 민중을 위한 길에 생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민족사에 가장 걸출한 위인의 한평생으로 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단 한번이라도 방북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설령 방북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북에 대해 말할 때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떠나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도 인민정권, 군대도 인민군대, ...

이 모든 것에는 민중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이북 민중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민중으로 내세워주시려는 어버이주석님의 숭고한 뜻과 염원이 그대로 슴배어 있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일찍부터 당을 창건해도 민중의 요구와 이익을 위해, 국가도 민중이 참다운 주인된 세상을 위해 세우시고, 군대도 민중의 존엄과 안녕을 수호하기 위해 창건하시었다고 한다.

주석님께서 펼치신 정치는 민중의 요구와 이익을 가장 절대시하는 진정한 민중중심의 정치였으며 건설하시는 사회도 민중의 복된 삶이 꽃피는 민중제일의 지상낙원이었다.

하기에 방북길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주석님의 접견을 받는 행운을 지녀본 사람이라면 정견이나 신앙, 소속과 이념의 차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위대한 주석님은 진정한 민족의 영수이시라고, 주석님의 한평생은 그야말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헌신의 한평생이었다고 절절히 토로하는 것이다.

하기에 나는 오늘도 인터넷 토론방에서 주석님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사는 많은 사람들과 대화마당을 펼치고 민족이 낳은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과 그리움을 토로한다.

주석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언제나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사는 이남 각계층의 마음은 그 분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세차게 고동친다.

서 울 이 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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