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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투고 | 안팎이 다른 언동으로 얻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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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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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이 다른 언동으로 얻을 것은

 

최근 당국이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참으로 황당하다. 외세와 함께 연합군사훈련을 비롯한 각종 군사적 도발을 일삼으며 대화 분위기를 깨버린 장본인이 오히려 「대화」와 「노력」을 운운하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전에 강행된 한미연합군사훈련과 F-35 스텔스전투기의 지속적 반입, 대북선제공격용 첨단전쟁장비 개발 및 현대화작업, 신형호위함의 함명을 천안함으로 명명한 것 등의 사실들은 당국에게 대화할 마음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욱이 「거대한 미사일의 위용」이니, 「강력한 파괴력」이니 하며 미사일 전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당국이 아닌가.

당국의 행태는 철면피의 극치외 다름이 아니다.

이런 안팎이 다른 언동을 여론과 민심이 어떻게 대할 것인지는 명백하다.

조소와 비난 밖에 더 있겠는가.

울 산 유 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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