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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결본색을 드러낸 국민의힘, 비난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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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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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본색을 드러낸 국민의힘, 비난쇄도

 

국민의힘이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북 인권소동에 매달리고 있는데 대해 국민 각계가 비난하고 있다.

얼마전에도 국민의힘 태영호를 비롯한 외통위원들은 『북 눈치보기』니, 『북 주민들의 인권탄압에 눈 감고 있다』느니 하며 당국이 『북 인권 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인권문제는 국민의힘에 있다. 용산참사를 일으킨 당사자의 하나는 국민의힘 오세훈이다. 이런 인권유린의 왕초가 자기의 대죄를 사죄할 대신 오히려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디 될 말이냐』고 규탄했다.

국민의힘이 『대북전단살포는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니, 『한미연합훈련은 국가안위를 위한 기본적인 훈련』이니 하며 대결적 본심을 드러내고 있는데 대해서도 언론들은 『대북전단살포는 평화를 파괴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도발행위』라고 하면서 『한미연합군사훈련 역시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연습이다. 이번에 벌인 연합훈련의 2부에서는 평양 고립을 위한 기동작전과 함흥 상륙 작전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런 연습을 계속 주장하는 것은 전쟁하자는 것외 다름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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