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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윤석열 『주택청약통장』 발언, 또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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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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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주택청약통장』 발언, 또 구설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꾸준히 말실수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2차 TV토론회에서 윤석열은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 본 적이 있는가고 들이댄 유승민 전 의원의 질문에 『집이 없어서 만들어보진 못했다』고 말을 흐렸다.

주로 무주택자들이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가입하는 금융상품인 주택청약통장을 집이 없어서 만들어 본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상식과 어긋난다.

「군 복무자 주택청약 5점 가점」이라는 공약을 내세운 윤석열이 청약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자체가 부족한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윤석열 캠프는 가정형편과 직업상 주택청약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뒤늦게 해명을 내놨다.

하지만 각계층은 『모르면 공약으로 걸지 말았어야지』, 『대선 후보 맞나』, 『서민의 삶을 들여다 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반복된 실언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 없는 것』이라고 비난조소하며 후보를 포기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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