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여야, 공공부문 민영화 이슈를 두고 공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5-24

본문

 

여야, 공공부문 민영화 이슈를 두고 공방

 

6.1지방선거가 박두한 가운데 공공부문 민영화 이슈를 두고 거대양당에서 설전이 치열하다.

국힘당은 지난 22일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등 민영화 반대」라는 문구를 자신의 SNS에 게시한 민주당 이재명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의뢰했다.

이날 국힘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열 정부는 전기, 수도, 공항, 철도를 포함한 민영화를 추진한 바가 없다』면서 이 후보와 송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후보 측은 『「몰래 민영화」로 국민 뒤통수를 때리려다 여론이 심상치 않자 억지고발로 혹세무민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반발하며 『국민의힘은 민영화 억지고발로 국민 속일 생각말고 반성과 사과부터 하라』고 들이댔다.

앞서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등 민영화 반대」라는 짧은 문구의 게시글을 게재했고, 이후 송 후보 역시 해당 문구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2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