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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북도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5)중에서 -인민을 위한 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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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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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5)중에서

인민을 위한 약수

 

우리 나라에서는 온천과 약수, 감탕 등 수많은 광천자원들이 개발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바로 여기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주체43(1954)년 9월 어느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평안북도의 어느 한 약수터에서 광천자원을 개발하고있던 일군을 부르시였다.

그 일군이 어버이수령님께서 계시는 방으로 들어가니 책상우에 약수병들이 놓여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 일군을 반가이 맞아주시고 그간 광천자원개발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물으시였다. 그리고 온천과 약수를 탐사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리용하도록 하고 전국의 온천과 약수들을 탐사하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순간 그 일군은 하나의 온천과  약수라도  더 찾아내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리용하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그 뜨거운 은정에 깊이 머리를 숙였다.

일찌기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말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결정으로 일제와 친일주구들의 소유였던 약수, 온천시설들을 국유화하도록 하시였고 이듬해 4월에는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결정으로 로동자, 기술자, 사무원들을 위한 료양소를 건설할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주체39(1950)년 10월에는 동창군 대동리에 있는 한줄기의 약수를 보시고 전쟁이 끝나면 이곳에 료양소를 지어주어야 하겠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주체42(1953)년 6월 어느날에는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마련해가시는 그 분망하신 속에서도 광천자원을 개발리용할데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친히 광천조사대를 무어주시고 약수가 있을만한 곳도 지목해주시였다.그리하여 백운약수, 외귀약수, 관대약수, 지신약수를 비롯하여 수많은 약수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세상에 알려지게 되였던것이다.

광천자원을 인민의 건강증진에 리용하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은 정녕 끝이 없으시였다.

온천과 약수가 있는 곳에 료양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주체49(1960)년 6월 3일 친히 온천료양소건설장을 찾으시였다.

료양소를 온수가 나오는 곳에서 떨어진 둔덕진 곳에 짓는것을 보신 수령님께서는 온천료양소는 약수료양소와 달라서 온천물이 욕탕으로 저절로 흘러들게 온수터보다 낮은 곳에 지어야 한다고 일깨워주시고 건물의 층수와 향좌 그리고 욕조위치에 이르기까지 전문일군들도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참으로 온천과 약수가 있는 곳곳에 료양소들이 세워지고 병약수공장이 생겨나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은덕을 길이길이 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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