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문예물

도서 | 이북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9-09-10

본문

이북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사회주의강국건설, 아직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다.

부족되는것도 많다.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압력과 봉쇄책동은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

하지만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굴함없이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그것은 절세위인의 로동계급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산물이였다.

령도자와 인민간에 뜨겁게 흐르는 사랑과 보답의 혈연의 정은 이 땅우에 기적과 위훈을 낳는 원천이고 활력소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내다보는 공화국의 배심이 왜 그리도 든든하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월 지난해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보내주신 축하전문에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이룩한 자랑찬 성과는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투쟁해나가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있는 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고립과 제재, 압박책동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영광의 천리길, 만리길만이 펼쳐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고 쓰시였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불러보면 단 한줄, 그러나 여기에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기적들을 창조해나가는 귀중한 사람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로동계급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언제나 굳게 믿으시는 마음의 기둥이였다. 나라가 허리를 펴야 할 때, 고난의 장막을 기어이 제껴야 할 때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로동계급을 찾아가신것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일으키실 때마다 인민군대와 함께 로동계급속에 깊이 들어가군 하시였다. 그렇게 이루어놓으신 최강의 핵억제력이고 황금해의 파도, 국산화의 열풍이건만 원수님께서는 그 모든 공적을 로동계급에게 통채로 안겨주시며 시대가 자랑하는 위훈자들로 내세워주시였다.

로동계급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희한하고 눈부신 강성원이며 로동자궁전도 일떠세워주시였고 나라의 천만국사가 겹쌓인 그 바쁘신 속에서도 로동계급의 부탁을 잊지 않으시고 공장현판에 새길 친필을 가지고 일터에 찾아오시였다. 로동계급에 대한 믿음과 정이 얼마나 강렬하시였으면 자강도를 찾으셨던 그 나날 점심시간도 잊어가시며 손수 연설문까지 한자한자 쓰시였으랴.

우리의 미더운 로동계급과 함께 앞으로 혁명을 더 잘해야 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게 된다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로동계급을 수령님들의 존함을 안고사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하늘높이 내세워주신것이다.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새로 만들어낸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시기 위해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지하전동차를 우리 식으로 개발생산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자랑찬 성과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불과 석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지하전동차를 만들어낸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지하전동차제작을 위하여 그린 설계도면은 5천여매, 만들어낸 부속품만 해도 수천종에 10여만개였다.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해낸것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이 놀라운 수자들은 그대로 상상을 초월하는 조선로동계급의 정신력의 크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고 또 보시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하늘에는 우리가 제작한 비행기들이 날고 지하에서는 우리가 만든 전동차가 달리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지하전동차개발생산을 대단히 중시한것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들과 애국적인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식으로 만들어야 그것이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는 철리를 천백마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하시였다.

그해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개선역에 나가시여 지하전동차의 시운전과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당에 무한히 충직하고 슬기로운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하전동차의 성과적인 시운전을 통하여 수입병이라는 말자체를 없애야 한다는것을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확증해주었다고, 이것이 바로 자신에게 제일 큰 힘을 안겨주었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정녕 로동계급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믿음은 이 땅우에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9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