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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 거대한 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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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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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힘을 보았다

 

뉴스로 북의 공화국창건 73돌 기념 행사를 감명깊게 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름이 되어온다.

하지만 그때에 받은 충격과 여운이 너무 커 아직도 흥분속에 설레임을 어쩔 수 없다.

국기의 세찬 퍼덕임아래 국가수호, 향토방위의 믿음직한 무장력으로서의 위용을 가감없이 과시한 특색있는 민간 및 사회안전군 열병대오, 자력건국의 영광에 찬 역사와 긍지를 자축하며 한껏 펼쳐진 민중의 춤바다, 열광의 환호속에 연해연방 터져오르는 축포의 화광들...

기념행사마다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과 승리자의 기상이 한껏 어려 있었다.

세계적인 대유행전염병 상황이 악화되고 더욱이 누구보다 어려운 북의 형편에서 그렇듯 성대한 행사를 짧은 기간에 준비한 사실도 놀랍지만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에 조금도 주저하거나 흔들림없이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날로 힘있게 과시하고 있는 강용한 모습이야말로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정상궤도를 따라 확신성있게 내달리는 북의 눈부신 현실에서 솔직히 나는 미증유의 거대한 힘을 보았다.

그 힘은 그대로 탁월한 영수를 모신 북민중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 세상이 보란듯이 기어이 민중의 이상사회를 일떠세우려는 불같은 열정과 확고한 의지, 정의의 위업수행에서 전국민이 뜻과 정을 나누고 한덩어리가 된 일심일체의 위력이다.

위대한 영수가 위대한 민중을 낳으며 위대한 기적을 창조한다고 했다.

정녕 김정은총비서님과 같으신 탁월한 영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그분의 두리에 똘똘 뭉쳐 나아가는 북이기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역사에 아로새기게 될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서울 시민 도 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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