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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제21차 코리아친선협회 국제회의 바로셀로나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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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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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코리아친선협회 국제회의 바로셀로나에서 진행

 

얼마전 코리아친선협회 창립 21돌을 맞으며 제21차 코리아친선협회 국제회의가 스페인인민공산주의자당이 운영하는 바로셀로나의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20여년간 코리아친선협회는 모든 난관을 박차고 자기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여 세계 도처에 회원수를 급속히 확대했다.

북을 지지성원하는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스페인 각지에서 모여온 활동가, 공무원들을 비롯하여 코리아친선협회 성원들과 영국과 독일의 대표들이 참가했다.

회의 앞으로 북의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스페인 주재 북 대사관에서 축전을, 스위스와 싱가포르, 핀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코리아친선협회들에서 기고문들과 축전들을 보내왔다.

코리아친선협회 회장인 알레 한드로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혁명적 원칙을 견결히 고수하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으며 암흑을 밝히는 횃불로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계속하여 조선에서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살고 있으며 국가가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살림집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 시기 조선의 벗들과 지지자들에 대한 적대행위가 일부 나라들에서 빈번히 벌어진데 대해 폭로하였다. 코리아친선협회도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고 하면서 이 모든 적대행위를 박차고 협회가 더욱 강해진데 대해 언급했다.

이어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인 더모트 하드슨이 불패의 주체강국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연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지난 수년간 영국코리아친선협회는 적대세력들의 공격의 대상으로 되어왔으나 여전히 자기의 활동을 역동적으로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최근에 이룩된 새로운 승리적 성과들에 대해 열거하면서 만일 기회가 주어지면 조선에 한번 다녀올 것을 권고한다, 조선에 가면 정갈하고 질서정연한 나라, 하루가 다르게 비약하는 나라를 보게 될 것이다, 무주택자, 거지, 창녀, 마약중독자가 없는 만민 복지가 실현된 나라, 민중 모두가 행복을 노래하는 나라, 이것이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 조선의 현실이라고 격정에 넘쳐 토로했다.

스위스코리아친선협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기고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주적인 사회주의 국가라는데 대해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김정은 총비서님께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채택되었다.

회의는 시종 북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 진정한 친선단결로 일관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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