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위대한 주석님과 탄생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3-18

 

 

위대한 주석님과 탄생일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평생 민중을 위해 헌신하시면서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수많은 일화들을 남기시었다고 한다.

그중에는 주석님의 탄생일과 관련한 일화들도 있다.

어느해 4월 15일 아침이었다고 한다.

주석님의 사업을 보필하는 일꾼들이 그분께 축원의 인사를 올리자 주석님께서는 오늘이 무슨 날이던가 하시며 의아하게 물으시었다.

일꾼들이 말씀올려서야 주석님께서는 고맙다고, 그러나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이라고 쉬겠는가고 하시며 여느날과 다름없이 업무를 보시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태어난 날이 있고 이날에는 가정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생일을 즐겁게 보낸다.

평범한 사람들도 생일을 쇠고 있지만 주석님께서는 생신날마저 언제나 보통날과 꼭같이 일하시었다는 것이다.

해방후 처음으로 맞으시는 탄생일에도 주석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을 위해 분망한 시간을 보내시었고 그 이듬해에는 나라가 해방되었어도 아이들이 사탕한알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있는데 생일이라고 상을 받은들 마음이 기쁠 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끝내 만류하시었다고 한다.

북민중이 탄생일 하루만이라도 쉬시옵기를 간절히 아뢰었건만 주석님께서는 내가 일손을 놓으면 나라일이 멎지 않는가고 하시며 협동농장과 평양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었고 중요회의도 지도해주시며 민생향진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었다고 한다.

1994년 4월 15일에도 보통날과 다름없이 계속 업무를 보시는 주석님께 일꾼들이 오늘만은 휴식을 하셔야 하겠다고 간절히 아뢰었다고 한다.

그러자 주석님께서는 자신께서도 편히 휴식을 하고 싶다고, 그럴 때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인민들의 생활이 높아지지 못하는 것이라고 뜨겁게 이르시었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자주 현지지도를 하고있는 것이라고 하시며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던 것처럼 앞으로도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한생을 인민을 위해 바치실 의지를 피력하시었다는 것이다.

주석님과 탄생일, 이는 오로지 조국과 민중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한평생과만 결부시켜 전할 수 있는 감동의 일화이다.

 

기업가 김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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