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에 감복을 금할 수 없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3-29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에 감복을 금할 수 없어

 

뉴스를 보니 북의 평양시민들이 태양절을 맞으며 송신, 송화지구에 새로 일떠선 1만세대 살림집들에 입사하게 된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민중사랑의 열도가 낳은 또 하나의 화폭이라 하겠다.

지구촌에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북과 같이 국가가 살림집을 지어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나라는 없다.

우리 언론에 따르면 국무위원장님께서는 국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평양시민들의 살림집 실태를 요해하시고 당대회에서 5년간 매해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평양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몸소 송신, 송화지구에 일떠서는 1만세대 주택건설 착공식에 참석하시어 뜻깊은 연설을 하시었다는 것이다.

뿐아니라 그분께서는 건설과 관련한 대책들도 세워주시고 얼마전에는 완공을 앞둔 이곳을 찾으시어 자신의 소망이 또 한가지 풀리게 되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었다는 것이다.

국무위원장님께서 품고 계시는 소원은 북민중이 세상에 부럼없는 삶, 만복을 누리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민중의 이상도시, 문명의 새 거리로 솟아오른 삼지연시와 송신, 송화지구의 주택들도 바로 그분의 숭고한 민중관에 의해 마련된 것이다.

정말 국무위원장님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에 감복을 금할 수 없다.

민중의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북과 같은 세상에서 한시라도 살고 싶다.

 

경기 김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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