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당으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4-11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당으로

 

얼마전 인터넷으로 북 관련 뉴스를 보던 나는 『조선노동당을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심부름꾼당으로』라는 문구에서 눈길을 멈추었다.

심부름꾼당, 호기심이 동한 나는 서둘러 자료 검색에 나섰다.

그 과정에 나는 그 부름이 바로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에 의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선노동당을 민중을 위해 궂은 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민중의 심부름꾼당으로, 이것이 국무위원장님의 뜻이라고 한다.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좌우명으로 간직하신 국무위원장님께서만이 천명하실 수 있는 부름이라고 생각한다.

북 언론에 따르면 언제인가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일꾼들에게 나의 사상은 아무리 전개하여야 인민의 심부름꾼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 밖에 더 나올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었다고 한다.

심부름에는 자기란 없고 오직 남을 위한 수고만 있을 뿐이다.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가장 보람있고 희열에 넘친 행복으로 여기시는 국무위원장님이시기에 그렇듯 위민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고 계시는 것 아닌가.

민중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자애론 어버이를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있기에 조선노동당은 민중을 위해 봉사하는 심부름꾼당으로 그 이름 더욱 빛나고 북의 곳곳마다에서는 노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인천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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