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기고 | 위대한 주석님의 좌우명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4-15

 

 

위대한 주석님의 좌우명

 

태양절을 맞고 보니 대학 선배님이 종종 외우군 하던 말이 귓전에 쟁쟁히 울려온다.

김일성 주석님처럼 산전수전을 다 겪으시면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시고 당대에 한 나라, 한 민족을 진보와 번영의 높은 영마루에 올려세우신 위인은 없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민중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그런 수령, 그런 영도자는 세상에 오직 한분 김일성 주석님뿐이시다』

이민위천이란 민중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 뜻이다.

민중이 하늘이라는 주석님의 좌우명은 역사의 주체인 민중의 절대적 지위와 결정적 역할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견해에 기반하고 있으며 민중에 대한 숭고한 믿음과 사랑에 시원을 두고 있다.

하기에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회고록에서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쓰신것 아닌가.

얼마전 어느 한 도서에서 본 이야기가 떠오른다.

언제인가 위대한 주석님께서 외국의 한 문필가를 위해 오찬을 마련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그는 주석님께 슬기로운 조선민중의 번영을 위해 부디 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었다.

그러자 주석님께서는 인민을 위해서 오래 살라니 참으로 고맙다고 하시었다는 것이다.

후날 그는 이 사실을 전하면서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 화제에 오르면 금시 활기를 띠시는 김일성 주석님에 대한 글은 마땅히 민중적인 송가로 되어야 할 것이라고 자기의 심경을 토로하였다고 한다.

그만이 아니었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 정객이 위대한 주석님께 『어디에 가든지 「이 언제는 우리 수령님의 지도밑에 일떠선 것입니다」라든가 「이 과수원은 전쟁을 하고있을 때 수령님께서 전쟁이 끝나면 과수원을 만들자고 교시하시고 또 지도해주셨기 때문에 생긴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김일성 주석님의 지도로 되었다고 하는데 주석님께서는 언제 그런 전문기술들을 공부하셨습니까?』라고 물은 적이 있었다.

그러자 주석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농민들이 나를 보고 여기는 조건이 좋으니까 과일이 잘 자란다고 가르쳐주고 건설부문 일꾼들은 여기에 언제를 쌓으면 물이 고여 관개용수로 쓸 수 있다고 가르쳐준다고, 그래서 나는 가서 보고 결정했을 뿐이라고 겸허하게 대답하시었다는 것이다.

민중속에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구현하시기 위한 주석님의 혁명방식을 총칭하는 격언이며 주석님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고귀한 정치신조였다고 한다.

이런 숭고한 지향과 뜻을 지니신 주석님이시기에 늘 민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허물없이 자리를 같이하시고 민의를 대변하여 국가정책을 수립하시었고 민중을 위함이라면 고생도 낙으로 여기시면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위대한 주석님의 이민위천은 북녘 땅에 세상에 없는 혼연일체를 낳았고 그 위력이 있어 북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은 위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에 의해 이어졌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에 의해 승계되고 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위민헌신의 장정을 수놓아가시는 국무위원장님을 높이 모시어 북에서는 사회주의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 것이다.

시민 김철무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