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혼연일체의 참모습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5-10

 

 

혼연일체의 참모습

 

경향 각지에서 북의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연일 울려나오고 있다.

이번 열병식은 명실공히 세계 열병사에 없는 그야말로 하나의 군사예술이었으며 인류사상 군사미학의 최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북이 온 지구촌을 깜짝 놀래운 열병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은 것은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출중한 영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한다.

헌데 그분께서는 그 모든 성과를 열병식 참가자들에게 돌려주시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군인들과 열병식의 성과적 보장에 기여한 방송일꾼들과 대학생, 근로청년들을 만나 축하해주시고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었다고 한다.

특히 열병식 때 광장 바닥에 서서 카드 섹션을 한 청년들을 잊지 않으시고 행사가 끝나 며칠이 지난뒤인 5월 1일 김일성 광장에서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기념사진과 관련한 일화들이 수없이 전해져 오지만 이런 이야기는 고금동서에 없는 줄로 안다.

하기에 국무위원장님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실때마다 북의 군민은 그분을 우러러 하늘땅이 떠나갈듯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렸고 그분을 결사옹위해갈 불같은 맹세를 굳게 다짐하였던 것 아니랴.

영도자는 군민을 위하고, 군민은 영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이런 화폭은 영도자와 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북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적인 화폭이라고 본다.

위대한 혼연일체로 북은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인 김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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