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기고 | 막강한 전쟁억지력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5-11

 

 

막강한 전쟁억지력

 

얼마전 나는 인터넷을 통해 어느한 나라의 군사 평론가가 쓴 다음과 같은 글을 보게 되었다.

『북 열병식의 충격으로 세계 정치구도와 질서가 재정비 될 것이다』

그 말을 새기느라니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에서 우리 핵무력의 기본사명은 전쟁을 억제함에 있지만 이 땅에서 우리가 결코 바라지 않는 상황이 조성되는 경우에까지 우리의 핵이 전쟁방지라는 하나의 사명에만 속박되어 있을 수 없다고 천명하신 구절구절이 금시 들려오는 것만 같았다.

나는 그분의 연설에서 겨레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평화의 강렬한 의지를 새겨안았다.

우리 겨레가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하도록 하려는 것이 국무위원장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자타가 인정하는 것처럼 지난세기도 그러했지만 21세기 10년대 한반도의 정세는 미국과 그에 편승한 군부호전세력들에 의해 전쟁접경에로 치달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3월 전쟁위기설」, 「8월 전쟁위기설」등이 난무하였고 생수와 컵라면이 바닥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땅에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북의 막강한 전쟁억지력이 있기때문이다.

평화는 오직 강력한 군력에 의해 담보되는 법이다.

우리 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워 세계 제패의 야망을 실현하려는 것이 미국의 본심이다.

이로부터 국무위원장님께서는 혹독한 격난과 사상초유의 중압 속에서도 강력한 핵전쟁 억지력을 마련해주시었던 것이다.

그 덕택으로 우리 이남 민중도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북바로알기 회원 안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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