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다시금 각인했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20

 

 

다시금 각인했다

 

얼마전 한 언론은 『김정은 시대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이다. 북의 「노동신문」은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란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라고 기술했다』고 소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정치는 민중제일주의 정치이다.

나는 그것을 북 경내에 유입된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국무위원장님께서 취하신 조치들에 대한 뉴스를 접하면서 다시금 각인했다.

국무위원장님께서는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할 수 있는 최악의 난국 앞에서 민중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민중의 운명을 지켜선 사명감을 백배해 불철주야 온갖 노고를 다 바치시었다.

그분께서는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을 민중들 생각으로 잠못 이루시며 민중의 생명안전을 위한 당회의들을 연이어 소집하시었을 뿐아니라 친히 가정에서 준비한 의약품들을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주시었고, 약국들에까지 나가시어 상황을 요해하시며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었다.

국무위원장님의 민중제일주의 정치는 조선노동당을 민중을 위한 멸사복무로 더욱 끓어오르게 한 열원으로 돼 북에서는 짧은 기간에 전파상황이 억제, 관리되고 완쾌자수가 늘어나는 기적을 낳게 하였다.

하기에 지금 북 전역에서는 민중의 운명을 지켜주는 위대한 조선노동당, 민중제일주의를 본령으로 하는 사회주의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격정의 토로가 끝없이 울려나오고 있다고 한다.

민중제일주의 정치와 일심일체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국무위원장님의 출중한 영도가 있기에 북은 방역대전을 성공적으로 결속하고 강국건설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창출할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 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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