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투고 | 승승장구하는 비결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01

 

 

승승장구하는 비결

 

오늘 북은 최악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되어 민중의 복리와 국가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혁혁한 성과물들을 창출하고 있다.

만일 다른 나라나 민족이 북과 같은 여건에 놓인다면 얼마나 버티어 낼 수 있을까.

그러느라니 북의 저력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하는 의문이 절로 뒤따른다.

나는 그것이 다름아닌 걸출한 영수를 모시고, 그분의 주위에 전국민이 똘똘 뭉친데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게 된다.

민중을 하늘처럼 섬기시며 오로지 민중의 안녕과 행복을 위함에 심신을 불태우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이시다.

특히 국무위원장님께서는 민중이 당하는 불행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시며 온갖 육친의 정을 다 베풀어주고 계신다.

지난 5월 북 경내에 침입한 바이러스와 관련해 민중의 생명안전을 두고 잠못 이루시며 친히 가정에서 준비한 약품들까지 평민들에게 보내주신 그분께서는 얼마전 황해남도 일대에서 급성 장내성 전염병이 발생하자 또다시 가정에서 마련한 약품들을 앓고 있는 주민들에게 보내주시었다. 뿐 아니라 당중앙위원회 일꾼들도 약품과 지원물자들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보내주도록 하시었다.

이는 민중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민중의 불행을 가셔주는 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시고 심혼을 깡그리 바쳐 전국민을 안아 보살피시는 위대한 친어버이의 무한대한 사랑의 세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전설이라 하겠다.

국무위원장님의 따뜻한 민중적 사랑과 은정을 매일매시각 폐부로 체감하며 살고 있는 북 민중이다.

민중은 자기를 제일로 위해주고 이끌어주는 영수를 진심으로 따르며 받들기 마련이다.

하기에 북 민중모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만 계시면 이 세상 두려운 것 없고 언제나 백승한다는 철리를 심장마다에 새기고 그분을 충심으로 따라나서고 있는 것이다.

탁월한 영수와 위대한 국민이 일심일체가 되어 전진하는 북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 것이다.

서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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