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의 태양을 우러러
  • 반영 | 민족사에 길이 전해질 것이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27

 

 

민족사에 길이 전해질 것이다

 

“7.27일은 북이 김일성 주석님의 탁월한 군사적 지략과 영도 하에 미제를 괴수로 한 침략자들을 징벌한 전승의 날, 침략전쟁사에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국이 역사상 첫 참패를 당한 날이다. 자주와 정의를 위한 인류의 행로에서 7.27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는 세월과 더불어 또렷이 부각되며 세계를 깨우치고 있다

인천 유철수

“역사에는 제노라고 하는 명장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김일성 주석님처럼 걸출한 군사의 대가, 백번 싸워 백번 다 이기신 강철의 영장은 알지 못한다. 김일성 주석님이시야말로 가장 출중한 군사의 영재, 불세출의 영웅이시다”

서울 이남철

김일성 주석님께서는 6.25전쟁 당시 대전에 있던 미군을 소탕하기 위해 축지법을 쓰시었다. 결과 대전은 눈깜박할 사이에 포위되고 ‘상승사단’이라고 하던 미 24사단은 독안에 든 쥐 신세가 되어 녹아났다. 미군 사단장은 살아보겠다고 사병 군복까지 갈아 입고 도망가려다가 포로가 되었다. 이런 일화들은 오늘도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여주고 미국을 전율케 하고 있다

대전 주상옥

“지난 세기 가장 포악한 미일 두 제국주의를 쳐부수지 못하였더라면 겨레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겠는가. 김일성 주석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공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며 길이 전해질 것이다

부산 김영숙

“오늘 북은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을 모시어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세상에 과시하고 있다.

무비의 담력과 뱃짱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국무위원장님을 따르는 길에 겨레의 운명과 미래가 있다”

제주 김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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