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진로
  • 기타 |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08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 뿐아니라 민중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데서도 전위적 역할을 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 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지난 6.25전쟁시기 인민군대는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한반도 전체를 먹으려고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제의 거만한 콧대를 꺾어놓았으며 전후에도 원수들이 공화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라도 다칠 때에는 무자비하게 징벌하였다.
오늘도 인민군대는 반제군사전선의 제일선에서 미국과 이남군부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수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해 나가고 있다.
영웅적 조선인민군이 있어 세계의 최대 열점지역인 한반도에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동북아의 평화도 보장되고 있다.
인민군대는 민중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이북의 강성국가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 제끼고 있다.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슬로건을 높이 들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 있다.
고난의 행군시기 혁명적 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안변 청년발전소를 건설한 인민군군인들은 희천 발전소를 비롯한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선을 맡아 돌파구를 열어 나가고 있다.
이북에서는 인민군대가 앞장에서 영웅적투쟁으로 돌파구를 열어 나가고 전 민중이 그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일해 나간다.
세상에는 200여개의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다고 하지만 인민군대처럼 조국보위도 사회주의 건설도 다 맡아 해 나가는 군대는 없다.
선군 시대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있어 이북은 멀지 않아 세상이 보란 듯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 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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