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1/17)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2-02

 

 
 
 
최근 보수언론 매문가들이   민족의 최대국상중에 흘린 북 민중들의 눈물을 두고 『강요된 슬픔이고 연출된 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실로 황당한 모략보도를 꾸며 발표하는 반 민족적인 행위를 감행했다.
더욱이 분격을 자아 내는 것은 『추도행사시 울지 않은 주민들을 수용소에 보내었으며 탈북을 시도하는 경우 3대를 멸족시키라고 군부에 명령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까지 줴쳐댄 것이다.
이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인 동시에  존엄 높은 북의 체제에 대한 고의적인 정치적도발이다.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민중의 복리중진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달리는 야전 열차안에서 순직하셨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비보를 접한 이북의 천만군민은 너무도 절통하여 가슴을 치며 그분의 태양상을 우러러 피눈물을 흘리었다.
영결행사 때에는 솜옷과 목도리로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받아내며 그분의 영구차를 따라 나섰다.
이를 직접 목격한 해외동포들은 이는 오직 영도자와 민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북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적인 화폭이라고 찬미하였다.
 보수언론 매문가들도 이를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보수언론 매문가들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모략보도를 거리낌 없이 내보내며 동족모해에 발을 벗고 나섰다.
무엇 때문인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지난 해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국방위원장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를 접한 이남의 각계단체와 각계민중은 깊은 애도를 표시하며 당국에 조의방북을 신청하였다.
하지만 유독 이명박을 비롯한 보수집권패당은 조의표명을 하지 않은 것은 물론 야당과 민간단체들의 방북조문단 파견을 가로 막았다. 심지어 분향소 설치를 물리력까지 동원해 철거시키는 파쇼적폭거를 자행했다.
북은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담아 조상전래의 미풍양속도  모르는 보수당국의 반 민족, 반 인륜적 행태를 준열히 폭로단죄하였다.
바빠난 이명박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저들에게로 쏠리는 비난의 화살을 다른 데로 쏠리게 하기 위해 보수언론 매문가들을 내세워 이런 모략극을 연출했다. 금전에 환장한 보수언론 매문가들은 당국이 던져주는 빵부스러기를 더 많이 챙기기 위해 그 나팔수가 된 것이다.
 보수언론의 행태는 이명박 일당이 지은 죄에 못지 않는 대역죄로 된다.
보수패당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때 그에 기생한 자들 역시 꼭 같은 판결을 받게 될 것 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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