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1/28)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2-02

 

 
 
 
최근 이명박 역적패당은 미국과 일본의 어중이떠중이들과 짝자꿍이를 하면서 『북붕괴 징후』니 뭐니 하는 갖은 날조자료들을 유포시키며 여기에 그 무슨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갖은 술수를 다 쓰고 있다.
이 자들은 이북이 발표한 서거날자까지 왜곡하는 그야말로 무엄하기 짝이 없는 넋두리를 함부로 줴쳐대고 있는 가 하면 『북체제의 불안정』을 공론화해 보려는 기만적인 궤변들을 언론을 통해 공공연히 쏟아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 모든 것은 이북의 존엄과 체제를 깎아 내리기 위해 대결광신자들이 꾸며낸 어리석기 짝이 없는 모략 광대극이다.
우리 민족이 최대의 국상을 당했던 지난해 12월 이 추악한 패륜패덕의 무리들이 그 무슨 『급변사태』를 떠벌리며 어떻게 반인륜적 추태를 부렸는가 하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북에 펼쳐진 것은 반북대결광신자들이 바라는 정치적 동란 속에서의 「급변사태」가 아니라 고도의 정치적 안정이었고 크나큰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고 산악같이 일떠선 공화국의 기세 찬 모습이었다. 지금 세계와 우리 민중은 이북민중의 한없이 순결무구한 도덕 의리심에서, 또 한분의 천출위인의 발걸음 따라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펼쳐가는 공화국의 모습에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반북적대세력들의 이번 망동은 저들의 야망을 이룩할 수 없게 된데서 오는 일종의 화풀이,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모면해보기 위한 가련한 발버둥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역적패당은 대내외정책의 실패로 하여 안팎으로 막다른 궁지에 몰려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반북모략책동에 더욱 더 광분하는 것으로 내외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 있다. 한편 미국과 일본의 극악한 반북대결광신자들은 역적패당을 적극 부추겨대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북의 전진을 가로막고 저들의 추악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결광신자들은 심히 오판하고 있다.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혼연일체로 세상에 빛을 뿌리는 이북의 존엄과 위상을 훼손시켜 보겠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워 보려는 것만큼이나 허황한 망상이 아닐 수 없다.
반북 적대세력들은 이북의 현실을 바로 보고 이제라도 혓바닥을 바로 놀려야 할 것이다.
죄는 지은 데로 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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