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사 | 이북을 당할 자 이세상에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3-13

 

 

이북을 당할 자 이세상에 없다

 

지금 한반도에는 예측할 수 없는 전쟁위험이 시시각각으로 밀려들고 있다.

미국과 군부호전세력들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무려 60일동안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이북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이는 것과 함께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또다시 강행하고 있다.

미국이 역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지난 시기와 달리 구축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을 대량 투입하고 영국, 호주를 포함한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끌어들여 벌여놓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연습내용으로 보나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가장 위험한 북침핵전쟁소동이며 온갖 적대세력들이 떼를 지어 달려드는 노골적인 군사적 도발행위이다.

미제침략자들과 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의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한반도에 전쟁이 터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

엄혹한 사태에 대처하여  이북의 천만군민은 원수들의 머리위에 멸적의 불벼락을 퍼부을 결전진입태세에 들어갔다.

자강도, 함경남도, 평양시, 황해북도, 평안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 도, 시들에서는  총을 잡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해나서고있다.  온 이북땅에 일찍이 있어보지 못한 인민군대 입대, 복대탄원열풍이 일고 있다.

인민군과 노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는 이미  전투진지를 차지하였다.

지금 그들의 심장마다에는 이북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 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성전을 벌여 민족의 최대숙원을  풀 철석의 의지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 있다.

미국과 역적패당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잃고 이북을 해치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고있는 조건에서 그에 강력히 대응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자주권문제는  곧 우리 민족의 존엄과  운명문제인 동시에  힘으로서만 해결할 수 있는 최대의 중대사이다. 힘이 없으면 침략자들의 도전을 고스란히 감수하는 길밖에 없다. 자기 힘이 강해야 자주권을 수호할 수 있다는것은 우리 민족의 역사가 증명해주는 불변의 진리이다.

이북의 강한 힘은 정의이며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1950년대의 6.25전쟁과  1960년대의 푸에블러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때의 북미대결전, 1970년대 판문점사건때의 북미대결전과 1990년대초의 제1차 북미핵대결전, 2000년대초의 제2차 북미핵대결전 등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던 이 모든 대결전에서 이북의 군대와 민중은 핵초대국을 굴복시키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였다.

이북은  지금 반북핵선제공격을 이미 정책화하고  접어드는 미국의 핵위협에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신문 워커즈 월드는 미행정부가 직면하고있는 위기는 북의 핵위협이 아니라 이 나라가 미국의 핵공갈이 더는 효력을 가지지 못하게 충분한 보복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평하였다. 신문은 북에는 그 어떤 위협도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은 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경고하였다.

 이북은 이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 외무성 대변인 성명 등을 통해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대상에 정밀핵선제타격을 가하겠다는 것을 만천하에 선포하였다.

이북은 언제한번 빈말을 해본 적이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북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고 이북을 계속 침략적, 패권주의적 대외정책의 희생물로 삼으려 한다면 그 것은 자신을 파멸의 길로 몰아가는 자살행위일뿐이다.

각계 민중은 한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악의 근원 미국과 군부호전세력들을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조국통일의 역사적 그날을 앞당겨 와야 할 것이다.

005.jpg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