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천벌을 면할 수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3-27

 

천벌을 면할 수 없다

  최근 보수당국이 천안함 침몰사건을 북과 억지로 연계시키면서 평양 등 이북의 이르는 곳마다에 모셔져있는 수령영생기념비들에 대한 『미사일정밀타격』을 떠들고 있는 것은 산천초목도 분노에 몸부림칠 민족반역행위이다.

  한미연합군 작전계획에도 민족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것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만고대죄가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이자들이 제정신이 있는가.

  이명박 보수패당이 미국의 막후조종에 따라 조작한 민족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동까모」작전의 정체가 드러나 내외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게 한 것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거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다고 하니 동서고금에 이런 매국역적배들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군부호전광들이 무슨 「원점타격」과 「지원세력」, 「지휘세력」에 대한 「미사일정밀타격」을 공언하는 것을 봐도 그들의 도발이 이제는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보수당국이 미국과 작당해 상상도 못할 만고대죄를 획책하고 있지만 그것은 천벌을 면치못할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영예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감히 최고존엄까지 해치기 위해 광분하는 이런 반역도배들을 그대로 방임해 둔다면 우리 국민은 돌이킬 수 없는 재난을 당하게 된다.

  나는 이명박 보수패당의 반역적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민족과 민중에게 엄중한 해악만 끼치는 현 보수당국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시민운동가    김 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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