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담화 | 반제민전 대변인 담화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3-29

 

 

반제민전 대변인 담화

 

최근 역적패당은  이북의 초강경공세에 대해  『체제결속용』이니, 『의도적인 연출』이니 하는 악담들을 줴치고 있는가 하면 탈북자들을 비롯한  어중이 떠중이들을 내세워 이북의 최고존엄까지 걸고 들며 그 무슨 『굶주림』이니 ,『불만』이니,『갈등과 대립』이니 하는 요설을 거리낌 없이 퍼뜨리고 있다. 뿐만아니라 『위기설』이니 뭐니 하는   황당무계한 잡소리도 치고 있다.

날이 갈 수 록 더해만 가는 역적패당의 반북모략망언들은 이북의 군대와 민중의 멸적의 기세에 질겁한 자들의 비명이고 단말마적 발악이다.

우리 국민들은 물론 온 세계가 인정하는 바와 같이 내외호전세력을 향해 터뜨리는 이북의 폭탄선언들은 결코 의도적인 연출이 아니다.  지금 군부 호전세력들은   온 겨레와  진보적 인류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함께 핵전쟁연습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이면서  한반도 정세를  전쟁접겹에로 몰아가고 있다.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지난 3월 26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이북의 군과 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할것이라는 것을 천명하였다.

역적패당이 이를 『체제결속용』이니 뭐니 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것은  이북의 국제적 권위와 영상을 흐리게 하고 나아가 이남내부에 만연되고 있는 전쟁공포증, 사회적 혼란을 눅잦혀 보려는데 그 음흉한 속셈이 있다.

진짜 체제불안, 정권위기가 존재하는 것은  이남이다.

정권문패를  갈아단지 한달이 되지만 아직 청와대는 부정부패와 성추문으로 하여 정부구성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취임초기부터 이처럼 민심이반이 가속화된  정권은 이남정치사에도 없었다. 그러한 정치낙제생, 오합지졸의 무리인 현 정부의 떨거지들이 감히 그 누구의 『체제불안』에 대해 떠드는 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반북모략악담을  줴쳐도 그  것은  만사람의  조소만 자아낼 뿐이다.  

정전협정이 백지화되고  이북의 선제타격선언까지 나온  지금 누구보다 신중하고 조심해야 할 당사자가 바로 당국자들이다.

보수당국은  더 이상 한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대결적 망언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해야한다.

이 것이 한반도의 긴장을 막고 전쟁을 방지하는 최선의 방책이다.

주체102(2013)년 3월 30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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