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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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5-28

 

앞뒤가 다른 처사

  당국은 지금 말끝마다 북과의 대화를 떠들고 있다.

  근데 그네들의 말과 행동은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대화를 하려면  상대방을 겨낭한  군사훈련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것은 상식이다

 헌데 보수당국은 앞에서는 대화를 떠들면서도 돌아 앉아서는 북을 겨낭한 군사훈련을 매일같이 벌이고 있다.

   29일부터는  태극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보수당국은 이번훈련을 두고 연례적 이니 뭐니 하며 정당화하려들고 있다. 더욱이 이번 훈련이  북의 다양한 도발위협을 상정한 대응 방안 숙달이라고 여론은 내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거야 말로 도둑이 매를 드는 파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진짜 도발자는 다름아닌 친미호전세력들이다.

  오늘 한반도에 전쟁의 먹장구름이 시시각각으로 몰려오고 있는 근본 요인은 미군과 군부호전세력들의 북침전쟁불장난소동때문이다.

  전쟁연습소동과 대화는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

  자기를 해치겠다고 덤벼드는 자와  마주앉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보수당국이 진정으로 북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면 동족을 겨낭한 전쟁연습부터  중지해야 할 것이다.

재야인 장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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