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추방해야 한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6-13

 

                                              

추방해야 한다

 

나는 기업가로 세계각국을 다녀왔었다.

그런데 우리 이남처럼 침략군에게 막대한 국민혈세까지 섬겨바치는 곳은 보지 못했다.

최근 야당정치인은 국회에서 우리가 주한미군에게 섬겨바치는  방위비 분담비율이  미국보다 훨씬 많다고 폭로하였다.

옳은 말이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08 년부터 2012 년까지 5 년간 한국의 방위비분담금은 무려 36 3 300만달러라고 한다.  미반영된 분담금 14 8  600 만달러까지 합하면 도합  51 1  900만달러이다.

이 것은 이남이 주한미군방위비분담을 56%나 하고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문제는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을 다 사용하지 못해 많은 돈을 적립하면서까지 정부에 주한미군 주둔비부담비율을 더  증가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침략군에게 엄청난 비용을 섬겨바치면서까지 그들의 바지가랭이를 붙드는 곳은 이 지구촌에 이남당국밖에 없을  것이다.

필리핀만 해도 미군은  돈을 내고 기지를 빌려쓴다.

생각 할 수록 분통이 터진다.

미군이 이땅을 강점하고 우리 국민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화밖에 없다.

우리 국민들을 살아움직이는 과녁으로 정하고 마구 총탄을 퍼부어 살해하였고 우리의 기름진 옥토를 불모지로 만든것도 다 미군이다. 경향각지 그 어디에 가나 침략자 미군의 범죄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 있는 곳이 다름아닌 이남이다.

미군이 68년동안이나 이 땅을 강점하고 있는 근본목적은 한반도 전체를 가로타고 앉아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서이다.

그를 위해  미군은 이 땅에 각종 핵무기들을 끌어들이고 매일같이 북침전쟁연습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미군이 이 땅을 강점하지 않았다면 우리민족은 둘로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며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 살지 않을 것이다.

결론은 명백하다.

미군주둔비증액이 아니라 침략자 미군을  아메리카로 당장 추방해야 한다.

 

 시민 이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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