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개성공단의 해법은 무엇인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7-19

 

 

개성공단의 해법은 무엇인가

  

얼마 전에 진행된 개성공업지구 정상화를 위한 제4차 남북당국실무회담을 보니 정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개성공단에 설비와 자재,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기업인들은 공단이 하루빨리 정상가동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더욱이 장마철의 악천후로 하여 수많은 설비들이 못쓰게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의 하루하루는 정말 1년 맞잡이로 길게만 느껴진다. 이대로 방치해둔다면   설비들은 못쓰게 되고 공단의 우리 중소기업체들은  파산되게 된다.

그런데도   정부는  당국실무회담에서 『재발방지의 담보』니 『신변안전 보장』이니 뭐니 하며 공단의 조속한 가동에 제동을 걸고 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생억지라 하겠다.

정부가 제기한 신변안전보장도 재발방지의 담보도 다 개성공단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이것을 걸고 말씨름으로 날을 보내니 속에 재가 앉아 잠을 이룰 수 없다.

 신변안전 보장이나 재발방지 보장은 차후 문제이다 . 먼저 재가동부터 시작하고  제기되는 문제를  북과 합의하여 처리하면 될 것이다.

정부가 진정으로 공단의 존재를 귀중히 여긴다면 말도 되지 않는 문제들을 내들고 시간만 보낼 것이 아니라 기업인들의 요구대로  공단의 조속한 재개를 실현해야 한다.여기에  개성공단문제 해결의 유일한 해법이 있다.

기업인 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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