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타 | 일심단결의 대화폭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7-30

 

 

 일심단결의  대화폭

 

전승 60돌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돌경축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영도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위에 똘똘 뭉쳐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 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한 대 축제였다.

지축을 울리며 광장 주석단앞을 지나가는 인민군의 열병행진을 보느라니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미제를 타승하고 이북을 그 어떤 강적도 쳐부술 수 있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한평생이 어려와 마음을  진정 할 수 가 없었다.

열병식과 군중시위참가자들의 모습은 영도자의 주위에 하나로 굳게 결집된  이북의 일심단결을 그 무엇으로서도 깨뜨릴 수 없다는 확신을 더 굳게 해주었다.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이 북을 어째보겠다는 것이야 말로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있기에 조국통일은 반드시 온다는  자신심을 가지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들어 자주, 민주,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서겠다. 

청년학생 송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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