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국정원은 더 이상 필요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7-29

 

 

국정원은  더 이상 필요없다.

 

현재 정국을 소란하게 하는 모든 사건들은 새누리당과  국정원이 서로  밀착되어 조작한 것이다.

여당이 요란하게 떠드는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사초증발 사태는 새누리당이 국정원과 함께 조작한 사건이라고 국민들은 평하고 있다.

전 국정원장 원세훈이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끼워 맞췄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을 보면 국정원 대선개입의 최대 수혜자인 현 정권이 국정원과 밀접히 결탁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이 모든 것을 까밝혀야 한다.

헌데 새누리당은 이를 거부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번 국정조사를  댓글의혹과 인권침해 사건에 치중하여 진행하려고 한다. 

이것만 보아도 국정원과 현 정권과의 밀착관계를 잘 알 수 있다.

이러한 국정원을 그대로 두고서는 참다운 민주주의에 대해 논할 수 없다.

민주의 파괴자, 인권의 교살자인 국정원은 더 이상 필요없다.

시민 주병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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