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타 | 독재를 불사르고 민주의 새 세상 안아오자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1-07

 

  화면편집물

독재를 불사르고 민주의 새 세상 안아오자

(화면자막글)

이 땅의 민주주의가 또다시 유신의 부활과 더불어 참혹하게 유린되고 있다.

국정원과 국방부, 국가보훈처, 경찰까지 조직적으로 개입한 사실들이 폭로되면서 지난 대선이 민의를 왜곡하고 헌법을 파괴한 부정선거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하여 이 땅은 또다시 민주와 독재를 판가름하는 거대한 정치투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유신독재시절 군부독재시절 악명을 떨치면서 이 땅에 수 많은 용공이적단체, 간첩단체를 만들어 온것이 바로 국정원의 전신이었다. 

바로 이런 유신의 망령,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이 땅은 또다시 암흑의 천지가 되어간다.

어둠을 밝혀라 촛불 밝혀라. 나서자 거리에 투쟁의 광장에

우리 오늘 또 다시 이 광장에 섰다.

쌓이고 쌓인 분노와  미래에 대한  희망, 민주주의의 절박함을 안고 

그래 희망은 있다. 너와 나  그리고 모두에게 그 희망은 버릴수 없는 것.

다시 시작해 보는거다. 다시 태어나는 그런 마음으로.

우린 해낼 수 있어.

이 땅의 민주주의는 과연 어떻게 ...

남녀노소 지역과 계층을 가리지 않고 온 국민이 민주주의란 목표아래 하나가 됐던 6월정신 다시금 가다듬자.

더높이 치켜들자 민주의 촛불을 , 더굳게 뭉치자 애국민중이여, 너의 힘을 분출시키자,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되자 타오르는 횃불이 되자.

독재를 불사르고 민주를 안아오자.!

 

가사:    하나되어

우리에겐 아직 희망은 있어

어려울수록 강해지는 믿음

그래 다시 시작해보는거야

다시 태어나는 그런 마음으로

우린 해낼수 있어  다시 일어날수 있어

그 토록 힘들었던 지난 시련도 

우린 하나되어 이겼어

  

세상이 우릴 지켜보고 있어

우린 옛시절을 일신할거야

그렇지 그래 보여줘야해 

보여줘야해 우리도 몰랐던 또 다른 힘을 

우린 해낼수 있어 해낼수 있어 

다시 일어날수 있어 

그토록 힘들었던 지난 시련도 

우린 하나되어 이겼어

  

저높이 떠오르는 태양을 봐 

우릴 비춰주고 있잖아 ~에

우릴 모두 손을 잡고 희망의 미랠 향해

오~ 우린 해낼수 있어

다시 일어날수 있어

그토록 힘들었던 지난시련도 

우린 하나되어 하나되어 이겼어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