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주요문건 | 반제민전 대변인 담화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6-04-07

 

반제민전 대변인 담화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어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 온 겨레가 필승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 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4돌을 맞이하고 있다.

뜻깊은 이 날을 맞으며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강철의 담력과 의지, 무적필승의 선군정치로 강성국가 건설과 반미대결전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2012년 4월 11일에 소집된 조선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4월 13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 것은 조선노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의 이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 사변이었으며 선군조선의 양양한 전도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였다.

사상과 영도에서 제일이시고 풍모와 인덕에서도 최고의 최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강성국가 건설위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결정적 조건이 마련되었으며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에서는 새로운 전환적 국면이 열리게 되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시는 탁월한 전략가, 강철의 영장이시며 창조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 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가장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 비범하고 세련된 영도로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백두산 절세위인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발전풍부화하시고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립하시어 조선노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한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시었다.

일찍이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영장의 뛰어난 군사적 예지와 자질을 보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걸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제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어 북을 최강의 핵억제력을 보유한 자위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었다.

천만대적도 발아래로 굽어보시며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더욱 빛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인담대한 기상과 백승의 지략이 있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영예롭게 수호되고 공화국은 오늘 자강력제일주의 기치높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새로운 만리마시대를 열어놓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들과 천지개벽을 안아오고 있다.

특히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획기적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이정표로 될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의 서막을 전세계를 진감시키는 민족사적 특대사변들로 열어제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필승의 영도는 승리의 5월을 향해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가고 있는 이북군민들의 애국열, 투쟁열을 천백배로 북돋아주고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에 새로운 신심과 낙관을 안겨주고 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염원이고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여 이 땅위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다.

지금 우리 민중은 날이 갈 수록 무모해지는 미국과 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 대결망동을 선군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숴버리시며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서 머지 않아 밝아 올 통일의 새 날을 확신하고 있다.

이 땅의 평화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각계 민중은 북의 자위적 핵억제력은 민족수호의 보검이라는 것을 확고히 인식하고 역사가 일찍이 알지 못하는 가장 무서운 참변을 악의 총 본산인 미국본토에 들씌우고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최후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선 북의 애국성전에 적극 호응해야 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희세의 위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통일대전을 진두지휘하시고 그분의 영도를 받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과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민족의 단합된 힘이 있기에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성취된다.

각계 애국민중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자긍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원수님의 영도따라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총 분기해야 할 것이다.

 

2016년 4월 11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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