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주요문건 | 반제민전대변인 담화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6-04-07

 

반제민전 대변인 담화

오늘 온 겨레는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공세를 백두의 선군보검으로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가고 있는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23돌을 맞이하고 있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반제민전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무력을 그 어떤 강적이 덤벼들어도 끄떡없는 무적필승의 백두산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주체의 국방건설사와 더불어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반미대결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것은 백두산대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역사적 승리를 위한 획기적인 사변이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공화국의 최고영도자로 높이 모셨기에 이북은 부닥치는 역사의 광풍을 선군의 위력으로 과감히 뚫고 나가며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칠 수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뜻은 그대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이어져 온 겨레가 조국통일의 이정표와 그 실천강령을 받아안고 삼천리강토에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펼쳐놓을 수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영도사는 탁월한 군사전략가, 천재적인 선군영장의 불멸의 한생이었으며 조국통일과 민족의 자주위업실현의 튼튼한 밑천을 마련한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업적으로 빛을 뿌리고 있다.

선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국방중시의 국가건설사상과 선군영도업적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어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영상으로 새겨주시었으며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뱃짱, 무한대한 창조의 열정으로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전역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제시하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영도사가 어려있는 자위적 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시어 북을 자력 자강의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시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은 곧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영도업적의 빛나는 계승이며 반미대결전의 종국적 승리를 이룩하고 삼천리조국땅위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결정체이다

지금 이 땅위에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 도발소동과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언제 북침핵전쟁의 화약고에 불이 달릴지 알 수 없는 극도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있다.

박근혜패당은  이 땅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막고 자주통일의 역사적위업을 앞당기기 위한 북의 정당한 조치들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면서 악랄한「대북제재」소동에 앞장서는 한편 외세와 야합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 있다.

북이 핵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무진막강한 군력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는 것은 침략의 무리들을 단매에 죽탕쳐 버리고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한 확고부동한 의지의 분출이다.

지금 우리 민중은 미국과 박근혜 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수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힘있게 떨치고 있는 천만군민의 무적의 기상앞에 불안과 공포의 비명을 지르는 호전광들의 추악한 몰골을 보면서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셔 부강번영할 통일조국의 내일을 확신하고 있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 있지만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영도를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민족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자주통일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이룩될 것이다.

각계 민중은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뜻을 받들어 미국과 박근혜 패당을 비롯한 호전광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기 위한 반미반전평화운동과 친미독재타도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야 할 것이다.

2016년 4월 9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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