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주요문건 |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6-04-20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불세출의 선군영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필승의 영도따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며 온 겨레가 선군의 위력으로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 있는 시기에 영웅적 조선인민군 창건 84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이 날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조선인민군의 창건자, 영도자이시며 백전백승의 영원한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있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 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하던 시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선군의 철리를 밝히시고 1932년 4월 25일 백두의 수림속에서  주체형의 첫 무장조직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역사상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의 영도를 받는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영광스러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항일의 무장대오를 진두에서 이끄시어 일제를 격멸하시었고 해방후 새 사회건설의 복잡한 정세속에서 정규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었으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영도하시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선혁명을 영도하시는 전기간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과 자위의 군사노선을 일관하게 구현하시어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일떠세우시었으며 공화국을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난공불락의 자위의 나라로 전변시키시었다.

지난날 자기를 지킬 총대가 없어 식민지망국노로 굴러떨어졌던 우리 겨레에게 자주적 운명개척의 강위력한 보검을 안겨주시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는 튼튼한 군사적 토대를 마련하신 것은 위대한 주석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애국업적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의 건군위업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되었다.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일찍부터 선군혁명영도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어 인민군대를 완전무결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시련의 시기가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어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기둥, 주력꾼으로 내세우시고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었으며 사회주의 수호전을 연전연승에로 이끄시고 강성국가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으시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의 건군위업의 전도를 멀리 내다보시고 군영도의 계승문제를 전망성있게 해결하신 것은 조선인민군을 영원히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결정적 담보를 마련한 특출한 건군업적이다.

정녕 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하시고 겨레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선군조선의 백승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어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 있다.

일찍부터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혁명장정의 험난한 길을 함께 걸으시며 영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군사적 예지와 영군술로 주체의 건군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 계신다.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 임무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 해명을 주시어 혁명무력강화를 위한 불멸의 지도적 지침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군사사업과 활동을 철두철미 주석님과 장군님식대로 진행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어 조선인민군을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하시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지닌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시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연일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시며 선군조선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는 온 겨레에게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강성번영할 통일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 있으며  우리 남녘민중들을 조국통일운동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

지금 날로 노골화되는 미국과 친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반북대결과 북침전쟁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믿음직하게 수호되고 있는 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를 받는 인민군대의 강위력한 선군총대가 있기 때문이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정치와 군사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 안은 무상의 행운이며 특전이다.

하기에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천하제일명장을 민족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 자긍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따라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염원인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고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더욱 빛내어 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영도를 일심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

각계 민중은 반미자주화, 반파쇼민주화의 기치를 더 높이 치켜들고 미국과 보수패당의 대결과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분쇄하기 위한 대중적 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여야 한다.

대중운동단체들과 각계 민중은 20대 총선에서 친미보수세력의 아성인 새누리당에 준엄한 심판을 가한 기개드높이 이 땅을 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 전락시키고 온갖 반역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 있는 박근혜 패당을 단호히 척결하기 위한 투쟁에 총 분기해야 한다.

자주와 평화, 통일과 번영을 지향하는 각계 민중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더욱 굳게 뭉쳐 민족분열과 남북대결에서 잔명을 부지하려는 반통일대결집단을 영원히 매장해 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놓아야 한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백두의 천출위인, 불세출의 선군영장을 모신 민족적 자긍심을 안고 필승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생활 을 안아오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감으로써 이남변혁운동의 애국적 전위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2016년 4월 25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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