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노동당 창당 74돌이 다시 한번 보여준 것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9-10-14

 

 

노동당 창당 74돌이 다시 한번 보여준 것은

 

북에서 조선노동당 창당 74주년을 의미있게 경축하였다.

이북 민중들은 각종 축하 행사들을 벌이며 노동당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표시하였다.

조선노동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수십년세월 언제나 민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아 왔으며 그로 하여 항상 승리적 전진만을 이룩해 왔다.

조선노동당이 민중의 신뢰받는 당으로 될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민중을 하늘로 여기시고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천하절세의 애국자, 백두산천출위인들을 최고수위에 모시고 그분들의 영도를 받들어 왔기 때문이다.

오늘 조선노동당은 영원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높이 모시어 민중과의 혼연일체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쳐가고 있다.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압살과 제재책동도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진정한 어머니당을 받들어 나가는 북민중의 억센 의지는 절대로 꺾을 수 없다.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자기 위업의 당위성과 승리를 확신하고 일로매진하는 북을 당할 자 세상에 없다.

노동당 창당 74돌 행사는 그 것을 다시 한번 과시하였다.

    반제민전 성원 김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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