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자력부강을 생명선으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9-10-22

 

 

자력부강을 생명선으로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인민군 부대 농장 등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에 접한 사회각계에서는 자력부강을 생명선으로 틀어쥐시고 근로민중의 복리증진과 민생향상을 위한 애민의 길을 걸으시는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금 북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에 의해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

자체의 힘으로 근로민중의 이상향을 건설해나가는 북 특유의 위력은 오랜 세월 이어져온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압살책동을 짓부수고 민중에게 참된 행복과 삶을 안겨주고 있다.

지구촌 그 어느 나라도 실현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무상치료, 무료교육 등 민중을 위한 혜택이 단 한순간도 중단되본 적이 없는 곳이 바로 북이다.

모든 것이 민중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는데로 지향되는 북의 모습에서 우리 민중과 세인들은 인류의 이상향이 어디인가를 다시금 절감하고 있다.

남의 힘이 아니라 오직 자기 힘을 믿고 민중이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야 말로 북이 기적과 승리만을 떨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최악의 환경속에서도 자력부강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민중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는 북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반제민전 성원 임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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