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완전중지는 민심의 요구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07-10

 

 

완전중지는 민심의 요구

 

8월로 예정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훈련의 목적자체가 북을 겨냥한 것으로서 동족에 대한 공공연한 군사적 도발인데다 이를 강행하는 것은 결국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전작권 반환을 이유로 이를 강행하겠다는 것은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

미국에 당당히 요구해도 될 전작권을 검증해달라고 하는 것 자체가 미국의 용병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외 다른 아무 것도 아니기때문이다.

역사적으로 한미간의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이 한반도 정세를 얼마나 엄중한 지경에 빠뜨렸는가를 국민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더 이상 이런 사례가 반복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한반도 정세악화와 국민적 불안만을 가증시키는 북침전쟁연습을 완전중지 하라는 것이 바로 민심의 요구이다.

 

부산 주 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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