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연이은 입주소식이 주는 감동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2-05

 

 

연이은 입주소식이 주는 감동

 

수해를 입었던 북의 함경도지역에서 또다시 입주소식이 전해졌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함경도의 신포, 단천, 덕성, 북청, 청진, 어랑, 길주 등 수해지역에서 무려 수천 세대에 달하는 새 집들이 건설되어 이재민들이 입주했다고 한다.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주택들의 내외부도 놀랍지만 입주모임에서 흘린 이재민들의 눈물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다.

자기 영도자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보답의 맹세가 비낀 감격적인 장면은 그 누가 흉내낼 수도, 지어낼 수도 없는 이북민중의 참모습이다.

영도자의 애민헌신의 자욱과 조치에 떠받들려 북에서는 올해중에 수해복구를 마감할 목표를 내세우고 총력전을 벌여 최단 기간에 주택건설을 마감하고 오늘에 와서는 곳곳에서 입주소식을 전하고 있다.

올해 지구촌 곳곳에서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입은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북과 같이 짧은 시간에 그 것도 원상복구가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한 주택들을 일떠세워 전체 이재민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안겨주는 데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민중을 이 세상 가장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가시는 것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영도자를 모시고 사는 이북민중이 정말 정말 부럽다.

전남 곽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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