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향 | 강적과 싸워 이기신 위대한 수령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4-21

 

 

강적과 싸워 이기신 위대한 수령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인 더모트 하드슨이 경사로운 태양절을 맞으며 『강적과 싸워 이기신 위대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특집글을 발표하였다.

글내용은 다음과 같다.

쿠바혁명의 지도자였던 피델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김일성동지는 현세계에서 가장 걸출하고 탁월하고 영웅적인 지도자이시다. 그분의 생애는 사회주의 위업을 위하여 바친 혁명가의 가장 아름다운 생애이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제국주의 자들과 견결히 싸우신 영웅중의 영웅이시었다.

김일성주석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었을 때 역사에 유례없는 가장 폭압적이고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조선인민은 일제의 구두발밑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그때에는 조선사람들이 자기 말을 하는 것조차 금지되어 있었다.

어리신 나이이시었지만 그분께서는 1919년 3월에 일어난 전 조선적인 인민봉기에 참가하시어 일제의 야수성에 대해 직접 목격하시었다.

조선국민회의 창건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나라를 독립시키리라 굳게 다짐하신 그분께서는 파쟁과 사대주의로 얼룩진 과거 운동과 단호히 결별하시고 자주의 길을 모색하시었다.

그분께서는 1926년 조선에서 진정한 첫 공산주의 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 동맹을 무으시었으며 1932년에는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1936년에 조국광복회를 결성하시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혁명투쟁에 철저히 구현하시었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직전개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의하여 1945년 8월 조선인민은 해방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무력으로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조선의 북반부에서의 민주주의 건설에 감히 도전해나섰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체의 병기공업과 자립경제건설을 달가워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의 그릇된 주장을 단호히 배격하시고 독자적인 병기공업과 자립적 민족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방도를 천명하시었다.

1950년에 발발한 전쟁에서 조선인민은 미국뿐만아니라 15개 추종국가 군대와 맞서 싸웠다. 조선전쟁은 어른과 아이싸움과 같았으며 미국은 나치스를 능가하는 대학살을 감행하다 못해 생화학 무기까지 동원하였다.

하지만 김일성주석께서는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하시면서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투쟁을 승리에로 영도하시었다.

전후 조선은 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잿더미가 되었으며 종파분자들은 전후복구건설을 방해해나섰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을 현명하게 영도하시어 사회주의 공업화를 실현하시고 자립적 민족경제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 주시었다.

1990년대 초반기에 소련이 붕괴되었지만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 붉은기를 더욱 치켜드시고 조선을 사회주의 한길로 이끄시었다.

조선을 세계의 지도위에서 빛을 뿌리는 강국으로 세워주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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