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논평 |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4-30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

 

탈북자들이 또 다시 50만장 규모의 대북삐라를 살포하려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남북관계가 악화된 상태에서 삐라살포가 예고된만큼 이를 계기로 정세가 또다시 요동치게 될 것이다, 삐라살포가 진행될 경우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대북관계자들 역시 삐라살포강행이 초래할 악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 남북관계는 되돌릴 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빠져들 것이며 현 당국의 임기말 대북정책은 총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예평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은 틀린 것이 아니다.

알려진 것 처럼 탈북자들은 자기의 부모처자와 고향까지 모두 버리고 오직 일신의 치부와 부패타락한 생활만을 추구하는 자들로서 몇푼의 돈을 위해서라면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고 평화를 파괴하며 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것도 서슴지 않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삐라살포를 통해 노리는 것이 바로 경색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완전히 파탄내고 정세를 더욱 험악한 대결상태에 몰아넣자는 것이다.

그런데도 당국에서는 무슨 군사분계선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의 이행이니, 삐라살포동향을 관리해나갈 것이니 하면서 적극적인 예방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하기에 휴전선일대 주민들은 수백만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당국이 그를 무조건 저지시킬 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지금이야 말로 삐라살포강행이 초래할 악결과를 직시하고 주민들의 요구대로 즉각적이고 단호히 대처해야 할 싯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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