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애국청년들이 많은 나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5-24

 

 

애국청년들이 많은 나라

 

최근 북에서 작업환경이 어렵고 힘든 곳으로 자원하여 나가는 청년들이 많다고 한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도시청년들이 험지로 자원해 나가는 것은 이 땅은 물론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현상이다.

사실 이 땅만 보더라도 농촌청년들이 다 도시로 밀려들고 있다.

젊은이들이 다 빠져나가다나니 지금 농촌에는 거동이 힘든 노인들만 남아 있는 형편이다. 지어는 아기울음소리조차 들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죽하면 무청년마을, 무학생마을까지 생겨나겠는가.

그런데 북에서는 청년들이 농촌은 물론 탄광들에까지, 그 것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원해 나간다고 하니 왜 놀라지 않겠는가.

북의 청년들은 누구나 애국의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운다고 한다.

그래서 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 북의 청년들은 숭고한 애국의 마음을 지닌 청년들이다.

북에서는 언제나 청년들을 나라의 기둥으로 내세우고 그들 모두를 애국청년으로 키우는 사업을 가장 중대사로 여긴다고 한다.

청년들을 내세우고 아껴주며 애국열로 불타게 하는 청년중시정치로 하여 북의 청년들 모두가 애국청년으로 자라나고 있다.

애국청년들이 숲을 이룬 북이라고 할때 그 힘은 얼마나 강하며 또 그 미래는 얼마나 밝고 창창한 것이겠는가.

더좋은 내일을 향해 어렵고 힘든 곳으로 자원하는 것을 긍지로, 자랑으로 여기는 북의 청년들이 참으로 부럽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북이야 말로 행성의 미래이며 이상향이다.

군산 여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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