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겨레의 미래상을 본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7-10

 

 

겨레의 미래상을 본다

 

최근 북에서 민중을 기쁘게 해주는 성과들이 연이어 창출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면서 생각이 깊어진다.

민중의 복리를 위한 국가 정책들이 최우선 논의돼 만장일치로 채택되는 광경도 놀랍지만 민중의 폐부에 가닿는 실제적 변화, 발전지향적 결과들이 마련되고 있는 사실앞에 부러움을 금할 수 없다.

더욱이 노동당전원회의에서 국가적 부담으로 육아들에게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것이 정책으로 수립되고 그 실행 조치들이 빠르게 취해지고 있다니 어린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탄성이 절로 나온다.

남들 같으면 하루도 지탱하기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조금도 주저하거나 비관함이 없이 더욱 활기차게 민중을 위한 혁혁한 결실을 마련해가고 있으니 실로 놀랍기만 하다.

이를 통해 영도자와 국민이 하나로 똘똘 뭉친 북의 저력과 생활력을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땅은 어떠한가.

서민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지는데 정치집단은 자기들의 정치적 이속 챙기기에만 더욱 몰두하고 있다.

대선이 다가오니 저마다 국민앞에 잘 보이려고 또다시 분주탕을 피우고 있는 작태에 이제는 진저리가 난다.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정치적 안정을 유지하고 민중복지를 위한 정책을 실시해가는 북의 모습이야 말로 인류의 이상향이고 겨레의 미래상이라고 생각한다.

인천 양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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