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인입 | 영국 단체들, 한미합동군사연습 규탄하는 공동성명 발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8-18

 

 

영국 단체들, 한미합동군사연습 규탄하는 공동성명 발표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연대위원회를 비롯한 영국의 단체들이 한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한미가 북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강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규탄했다.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연습은 2018년에 발표한 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전면적인 위반이고 도전으로 된다.

이번 전쟁연습은 절대로 방어적인 것이 아니며 철두철미 북을 침략하기 위한 공격연습이다.

구체적으로는 북의 사회주의 제도를 무너뜨리고 전 한반도를 힘의 방법으로 점령하여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려는데 목적을 둔 전쟁연습이다.

이번 전쟁연습을 통해 평화와 대화를 떠드는 한미당국의 양면적이고 위선적인 모습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미국의 현 행정부가 떠드는 「평화」, 「협상」이란 한갖 거짓으로서 미국의 침략적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세계진보적 민중에게 한미당국에 대하여 그 어떤 환상도 가지지 말며 그들이 떠드는 평화타령에 절대로 속지 말 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북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은 미군과 모든 전쟁장비를 걷어가지고 하루빨리 이남에서 철수하라.

미국은 코리아에서 나가라!

제재반대!, 전쟁반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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