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단평 | 역겨운 입맞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1-24

 

 

역겨운 입맞춤

 

얼마전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탈북자쓰레기들로 조작된 남북통일당이 국힘당과 통합하고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놀음을 벌였다.

이를 두고 국민각계에서 『차마 눈뜨고 못봐주겠다』, 『역대로 있어본 적이 없는 낯뜨거운 광대극』, 『대결분자들의 역겨운 입맞춤』이라는 조소와 비난의 목소리가 그칠새 없이 쏟아져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남북통일당 것들이란 하나같이 북에서 대죄를 짓고 자기의 친혈육들과 고향산천을 서슴없이 배반한 극악한 범죄자, 인간추물들이다.

바로 이런자들이니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해 악취 풍기는 보수의 오물장으로 뛰어든 것이다.

더욱 가관은 범죄자무리, 쓰레기들까지 끌어들여 한 표라도 더 긁어모으려는 국힘당의 천박하고 비루한 작태다.

하기야 남북통일당과 국힘당은 어느 쪽도 기울지 않을 인간추물들, 대결광신자들이니 서로 한데 붙어 돌아가는 것은 이상할 것도 없다.

남북통일당은 2020년 조작된 첫날부터 북의 체제를 헐뜯고 대결을 선동하는데 앞장섰다.

국힘당 역시 대선 후보로 나선 윤석열 자체부터 사람들을 경악케 할 폭언들을 마구 쏟아내며 대결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쓰레기장에 오물이 쌓일 수록 악취만 풍기듯이 인간세계의 대하에서 밀려난 더러운 거품들, 패륜아들과 오물정당, 분단적폐의 본산인 국힘당이 아무리 구린내나는 입을 마주 비벼대며 악청을 돋구어야 민심의 혐오와 환멸감만을 더해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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